창덕궁 후원 온라인 예약이 매진됐다고 여행 일정을 바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온라인 예약과 별도로 관람 당일 오전 9시부터 회차당 50명의 현장표를 선착순으로 판매합니다.

다만 당일에는 온라인으로 새로 예약할 수 없습니다. 봄·가을 성수기에는 현장표도 빠르게 끝날 수 있기 때문에 현장구매를 노린다면 오전부터 움직이는 편이 낫습니다.

이미 온라인표를 놓쳤다면 취소표만 계속 기다리기보다 현장표 판매시간과 회차를 먼저 확인하세요.

현장표는 오전 9시부터 판매

관람 당일 오전 9시부터 전 회차 현장표를 동시에 선착순 판매합니다.

회차당 현장판매 물량은 50명이며 1인 최대 10매까지 구매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시간대가 먼저 매진될 수 있습니다.

당일 온라인 예약은 안 됩니다

온라인 예매는 관람 하루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당일 아침 예약사이트에 접속해서 남은 좌석을 새로 예매하는 방식은 불가능합니다. 당일에 표가 필요하다면 현장 구매를 이용해야 합니다.

취소표는 언제 풀릴까?

온라인 예약은 관람 전날까지 취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예약자가 취소하면 예약사이트에서 좌석이 다시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공식적으로 별도의 '취소표 오픈 시간'을 정해 안내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특정 시간에 반드시 표가 풀린다고 단정해서 기다리는 것은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후원 들어가려면 전각표도 필요합니다

후원 입구는 창덕궁 전각 지역 안쪽에 있습니다. 그래서 후원관람권만 가지고 바로 들어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일반 성인 기준 전각관람료는 3,000원, 후원관람료는 5,000원입니다. 일반 성인이 두 구역을 모두 관람하면 기본 관람료는 총 8,000원입니다.

가을에는 현장표도 빨리 움직입니다

공식 안내에서도 4~5월과 10~11월에는 온라인 예매표와 당일 현장구매표가 매우 빨리 매진된다고 안내합니다. 이 시기라면 오전 9시 판매 시작 이후에 도착하는 것보다 미리 동선을 잡는 편이 낫습니다.